분류없음2010/02/03 18:56
레이트 어답터2010/02/01 20:10
저는 IT에 관해 아는것도 많이 없고 얼리어답터 또한 아니지만 맥 OS를 한번 다뤄보고는 싶어 합니다. 그래서 맥 타블렛의 출시를 기다렸는데 아이패드라는 것이 국내에는 3월에 출시된다고 하더군요.
맥 os를 가장 쓰고 싶었던 이유가 키노트 사용 때문인데요 iwork에서 제공하는 키노트는 파워포인트에 비해 쉽고 간편하다고 하더군요. 노력대비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다고 해요.
키노트와 파워포인트의 비교입니다.
키노트를 이용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면이 깔끔하고 세련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ipad는 osx가 아닌 아이팟 터치의 os를 채택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아이팟 터치를 사용했었는데 굉장히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네스팟으로 인터넷도 이용하고 버스에서는 깔끔한 화면으로 동영상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자공부를 많이 하는편인데 여타 전자옥편보다 손으로 써서 한자를 찾는 방식을 이용하니 훨씬 간편하더군요.
하지만 아이패드는 크기가 훨씬 커졌습니다.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도 없죠. 카메라없는것은 아이팟 터치에도 없었고하니 그다지 상관은 없지만 (아이패트로 사진을 찍으면 얼마나 웃긴형상일지 상상만 해도 알 수 있습니다. a4용지로 사진을 찍으려느누 모습이 될 수 있겠군요) 할 수 있는것은 아이팟 터치와 그다지 다르지 않을 성 싶네요.
하지만 키노트를 지원한다는 점이 매우 끌렸는데요. 아이패드 시연 동영상에서 키노트를 수정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것은 굉장히 힘들다고 생각되는데요. 그러면 집에는 osx를 탑재한 pc가 있어야하고 아이패드를 들고다니면서 회의나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럴바에는 그냥 맥북을 들고 다니는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무겁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지만요)
아이패드 초기 구입을 삼가해야할 5가지 이유
위같은 이유들 또한 아이패드를 사기 주저하게 만듭니다.
아무튼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된다면 엡스토어에 아이패드용 어플들이 활성화되고 콘텐츠 활용에 막대한 돈이 들 것 같습니다. 지금 아이패드를 비난하는 세력과 기대한다는 세력 둘로 나눠져서 각종 포털의 IT게시판을 달구고 있는데요. 아직 출시된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3월까지는 느긋히 기다리는게 현명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글만 봐서는 이해도가 아무래도 떨어지니 직접 가서 애플스토어에 가서 확인하기시 바랍니다. 그럼 미국 애플스토어를 링크시켜 놓겠습니다.
애플스토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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